농구 대회는 토너먼트 구조라 우승·준우승·3위·MVP·득점왕 등 시상 항목이 명확합니다. 같은 금형에 도금색(금·은·동)만 바꿔 등급을 경제적으로 구분하고, 농구공 형태를 살린 다이컷이나 입체 마감으로 종목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팀 엠블럼과 대회명을 각인하면 길거리농구부터 사내 리그까지 그날의 코트를 기념하는 시상품이 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3대3 길거리농구·토너먼트 우승/준우승 시상
- 동호회 리그 시즌 MVP·득점왕·리바운드왕 개인 시상
- 사내·학교 농구대회 부서별/학년별 등급 메달
- 농구공 다이컷·등번호 각인 등 종목 특화 디자인
농구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다이컷 (투각)
디자인 외곽선대로 투각·절단해 형태 자유도가 높은 개성 있는 메달을 만듭니다.
3D 입체
입체 부조 금형으로 깊이감 있는 조각을 표현해,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완성도를 줍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일반형 (아연합금 도금)
아연합금 다이캐스팅에 금·은·동 도금. 가장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시상 메달 마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승·준우승·MVP를 따로 디자인해야 하나요?
대부분 같은 디자인에 도금색(금·은·동)으로 등급을 구분합니다. MVP만 사이즈를 키우거나 후면 각인을 달리하는 방식도 가능하니 견적 시 시상 구성을 알려주세요.
농구공 모양처럼 메달을 깎아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이컷(외곽 따냄) 공정으로 농구공·림 등 종목 형태를 살린 외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복잡도에 따라 금형비가 달라져 견적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소량 대회도 제작이 되나요?
맞춤 메달은 금형 제작이 필요해 일정 수량 이상부터 경제적입니다. 수량이 적으면 단납기 기성 디자인도 함께 비교해 드리니 대회 규모를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