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대회는 급수(A~D조)와 단·복식, 연령부로 부문이 잘게 나뉘는 종목입니다. 부문이 많을수록 메달 종류가 늘 것 같지만, 같은 금형에 도금색과 후면 각인만 달리하면 경제적으로 모든 부문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셔틀콕·라켓 아이콘을 에나멜로 표현하고 대회명과 급수를 각인하면 동호회 정기전부터 구청장기까지 격에 맞는 시상이 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동호회 정기 리그·급수별(A~D조) 단복식 시상
- 구·시 단위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시상
- 셔틀콕·라켓 아이콘 에나멜 디자인
- 급수·부문 후면 각인으로 다부문 경제적 구분
배드민턴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일반형 (아연합금 도금)
아연합금 다이캐스팅에 금·은·동 도금. 가장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시상 메달 마감입니다.
UV 인쇄
풀컬러 UV 인쇄로 사진·복잡한 그래픽까지 그대로 재현합니다. 대회 코스맵·엠블럼에 적합.
다이컷 (투각)
디자인 외곽선대로 투각·절단해 형태 자유도가 높은 개성 있는 메달을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문이 20개가 넘는데 모두 다른 메달이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보통 하나의 디자인에 도금색(금·은·동)으로 등수를, 후면 각인으로 부문을 표기해 한 금형으로 모든 부문을 처리합니다.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메달 후면에 부문명을 새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남복 A조 우승"처럼 부문·등수를 후면에 각인할 수 있습니다. 부문 목록을 주시면 각인 구성을 정리해 드립니다.
대회 날짜가 촉박합니다.
맞춤 메달은 디자인 확정 후 제작 일정이 잡힙니다. 일정이 빠듯하면 단납기 기성 메달도 안내해 드리니 대회 날짜를 함께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