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닝과 산악마라톤은 거리(예: 30·50·100K)와 누적 고도가 곧 난이도이자 자부심입니다. 완주 메달에 거리·고도·코스명을 각인하면 러너가 가장 오래 간직하는 기록물이 됩니다. 3D 입체 금형으로 산세와 능선을 표현하고, 거리 부문별로 디자인이나 도금색을 달리해 등급을 구분합니다. 대규모 대회는 전 완주자 지급용 대량 제작으로 수량 할인이 적용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트레일·산악마라톤 거리 부문별(30/50/100K) 완주 메달
- 누적 고도·코스명·완주 시간 각인
- 3D 입체 금형으로 산세·능선 표현
- 전 완주자 지급 대량 제작 — 수량 할인
트레일러닝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3D 입체
입체 부조 금형으로 깊이감 있는 조각을 표현해,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완성도를 줍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다이컷 (투각)
디자인 외곽선대로 투각·절단해 형태 자유도가 높은 개성 있는 메달을 만듭니다.
야광
야광 안료를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 발광합니다. 야간·실내 종목 포인트 연출에 활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거리·고도 같은 코스 정보를 메달에 새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거리·누적 고도·코스명·대회 일자 등을 전·후면에 각인합니다. 거리 부문이 여러 개면 부문별로 표기를 달리해 제작합니다.
완주 메달은 보통 어떤 크기로 하나요?
완주의 무게감을 위해 60~70mm를 많이 선택합니다. 예산·수량에 따라 50mm도 가능하니 견적 단계에서 비교해 드립니다.
야간 구간이 있는 대회인데 야광 마감도 되나요?
야광(축광) 마감이 가능합니다. 특정 영역에 야광을 적용해 야간 콘셉트를 살릴 수 있으니 디자인 상담 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