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켓 동호회는 테니스·스쿼시·라켓볼 등 한 클럽 안에서 시즌제 리그를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시즌별·등급별 시상이 정기적으로 이어집니다. 메달 오브 피니셔는 라켓과 공을 통합 모티프로 한 부조 디자인에 클럽명·시즌·등급을 각인해 우승·준우승·승급자를 구분해 제작합니다. 클럽 로고를 에나멜로 살리고 시즌마다 색상·리본을 달리하면 한 시리즈로 모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기 시즌 리그부터 클럽 챔피언십, 승급전까지 부문과 수량에 맞춰 시안을 먼저 보여드리고, 시즌 반복 제작도 동일 디자인으로 이어가도록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동호회 시즌 리그 우승·준우승 시상
- 클럽 챔피언십 및 승급전 메달
- 등급별·디비전별 시상 구분
- 시즌 반복 제작 시리즈 구성
라켓 동호회 리그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3D 입체
입체 부조 금형으로 깊이감 있는 조각을 표현해,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완성도를 줍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일반형 (아연합금 도금)
아연합금 다이캐스팅에 금·은·동 도금. 가장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시상 메달 마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즌마다 같은 시리즈로 이어 만들 수 있나요?
네, 동일 디자인에 시즌·색상만 바꿔 시리즈로 제작합니다. 다음 시즌 제작도 같은 기준으로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여러 라켓 종목을 한 디자인에 담을 수 있나요?
라켓과 공을 통합 모티프로 표현하거나 종목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원하시는 방향을 알려주세요.
디비전별로 색상을 나눌 수 있나요?
디비전과 등급에 따라 색상·리본을 달리해 제작합니다. 디비전별 수량을 알려주시면 시안에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