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애슬론은 달리기-자전거-달리기 순서로 이어지는 복합 지구력 종목으로, 수영이 빠진 트라이애슬론 입문 코스로도 많이 선택됩니다. 두 종목을 동시에 소화한 경험을 기념하려면 러닝화와 자전거 휠을 함께 형상화한 디자인이 직관적으로 잘 통합니다. 대회는 보통 연령대 그룹별·성별 부문으로 나뉘므로, 완주 메달과 입상 메달을 컬러로 구분해 두 종류를 함께 발주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종목 특성상 야외 기록 대회가 많아 시인성 높은 색상 대비를 권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달리기+자전거 복합 부문 완주 메달
- 연령 그룹별 1~3위 입상 시상 메달
- 릴레이 듀애슬론 팀 단위 기념 메달
- 트라이애슬론 입문 코스 인증용 기념물
듀애슬론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일반형 (아연합금 도금)
아연합금 다이캐스팅에 금·은·동 도금. 가장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시상 메달 마감입니다.
에폭시 돔
인쇄·도금면 위에 투명 에폭시 돔을 씌워 광택과 보호막을 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두 종목 모티프를 한 메달에 넣으면 복잡하지 않을까요?
러닝과 사이클 아이콘을 좌우 또는 상하로 배치하면 깔끔합니다. 시안 단계에서 디자이너가 균형을 잡아드리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완주 메달과 시상 메달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같은 금형에서 도금색만 금·은·동으로 나누면 별도 디자인 비용 없이 부문 구분이 됩니다. 권장 방식으로 견적을 잡아드립니다.
에나멜 색상은 몇 가지까지 가능한가요?
다색 에나멜로 여러 색을 채워 넣을 수 있어 두 종목을 색으로 구분하기 좋습니다. 색 수가 늘면 단가에 반영되므로 견적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