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은 스톤을 하우스 중심으로 밀어 넣는 빙판 위 팀 전략 종목으로, 팀 단위 대회와 동호회 리그가 진행됩니다. 메달 오브 피니셔는 컬링 스톤과 동심원 하우스, 브룸을 모티프로 한 부조 디자인에 팀명·대회명·부문을 각인해 우승팀과 입상자를 구분해 제작합니다. 하우스의 빨강·파랑 동심원을 에나멜로 표현하면 종목 정체성이 또렷하게 살아나고, 스톤의 곡선을 부조로 강조할 수 있습니다. 팀 종목 특성상 같은 디자인을 팀원 수만큼 세트로 구성하기 좋으며, 부문과 수량에 맞춰 시안을 먼저 보여드리고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제작: 성원애드피아 메달 공장)
이렇게 활용합니다
- 컬링 팀 대회 우승팀 세트 시상
- 동호회·실업팀 컬링 리그 메달
- 지역 빙상장 컬링 대회 입상
- 컬링 입문 클래스 수료·친선전
컬링에 추천하는 마감
성원애드피아 공장에서 실제 생산 가능한 마감만 안내합니다.
에나멜 (칠보)
음각 영역에 컬러 에나멜을 충전해 선명한 다색 로고와 종목 아이콘을 표현합니다.
3D 입체
입체 부조 금형으로 깊이감 있는 조각을 표현해, 손에 쥐었을 때 묵직한 완성도를 줍니다.
일반형 (아연합금 도금)
아연합금 다이캐스팅에 금·은·동 도금. 가장 보편적이고 경제적인 시상 메달 마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팀원 전원에게 같은 메달을 줄 수 있나요?
네, 같은 디자인을 팀원 수만큼 세트로 제작합니다. 팀 수와 인원을 알려주시면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하우스 동심원 색을 살릴 수 있나요?
에나멜로 빨강·파랑 동심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시안에서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팀명을 각인할 수 있나요?
팀명과 대회명을 함께 각인할 수 있습니다. 문구를 알려주시면 시안에 반영합니다.